To finding a small happiness_1

I couldn’t avoid the fruits drinks not only because of the weather but also the cheap price(compare to Korea), fresh and easy to find many sellers in the markets. I tried many kinds of smoothies and juices on the street and night markets.

I have tried smoothies such as coconut, avocado, mango, fruits mixed with vegetable, mixed fruits, etc for juices 100% cane extract juice, passion fruits, and lime juice etc in BKK and CNX. Many of sellers used to put sweetened condensed milk in beverages and some of sellers could asking you if you want it in or not.

Avocado smoothie was bit sweet because of sweetened condensed milk so it was kind of hard to drink all of it. I think mango smoothie is less chance to fail. The first and last having fruits mixed with vegetable was the worst for me. It was like just drink water would much better. 100% cane extract juice was too sweet for me so I bought a new lime juice to mix with. I liked lime extract juice and I love coconut smoothie and next mango with passion fruits was good match as sweet and sour. Above all ingredients are kind of expensive in Korea. I think that is one of the reason makes many Korean people booking flight ticket. Even they know they can buy those with the ticket money but not much chance to feel small happiness from those price, freshness in Korea.

The most I like was coconut smoothie from Talat rod phai 1 night market in Ratchada, BKK. After I fell in love with the coconut smoothie, whenever I have chance I tried it many times from different places but I couldn’t find out similar to the one I tried at Talat rod phai 1. I was so sad like a child. Easy to fine making and selling the same menu but find the best one could be need some luck.

 


 

주스를 마시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더운 날씨 뿐만아니라 가격도 한국에 비해 저렴하고, 신선하고 마켓에 가면 주스 판매상들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길거리나 야시장에서 여러가지 스무디와 주스를 마셔볼 수 있었다.

방콕과 치앙마이에서 내가 마셔본 스무디는 코코넛, 아보카도, 망고, 야채와 과일이 섞인 스무디, 여러과일을 섞은 스무디 등이었고, 주스로는 100% 사탕수수 추출액, 패션후르츠, 그리고 라임주스 등이었다. 많은 음료판매상들이 음료에 연유를 넣곤 했는데 몇 몇 판매상들은 연유를 넣길 원하는지, 아닌지 물어봐주기도 했다.

아보카도 스무디에는 연유가 들어가서인지 좀 달아서 한 컵을 다 마시기 어려웠다. 망고 스무디는 선택하면 실패확률이 적은 음료인 것 같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셔본 과일과 야채가 섞인 스무디가 나에게는 최악이어서 그냥 물을 마시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100% 사탕수수 추출액 주스는 정말 달아서 라임 주스를 하나 새로 사서 섞어 마셨다. 라임을 짜서 만든 주스와 코코넛 스무디가 정말 좋았고, 그 다음으로는 망고에 패션후르츠를 섞은 달고 신 조화가 좋았다. 위의 모든 재료는 한국에서 비판 편인데 그것이 많은 한국인들이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사람들도 티켓 살 돈으로 위의 것들을 사먹으면 되는 건 알지만 저렴하고 신선한 음료를 사먹으면서 얻는 소소한 행복을 한국에서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방콕의 딸랏 롯파이1 야시장에서 맛본 코코넛 스무디였다. 그 스무디에 빠진 후로 기회될 때마다 코코넛 스무디를 여러번 사서 마셔봤는데 딸랏 롯파이1 시장에서 마셨던 그런 코코넛 스무디를 찾을 수 없었던 게 아이처럼 슬펐다. 같은 메뉴를 파는 사람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가장 잘 만드는 사람을 찾는 일은 어떤 행운이 필요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