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review: Nice Palace Hotel in BKK

I moved into another hotel the day before I go to CNX by bus. The hotel was near the Mo chit bus terminal and Chatuchak Weekend Market(aka J.J), the biggest market in BKK. I had to consider the both places distance and I really didn’t have much time so just booked the hotel the night before I go.

 

This Nice Palace Hotel Pros and Cons included my personal opinions.

 

Pros

  • From Chatuchak Weekend Market(aka J.J) to the hotel about 10 min by tuk tuk
  • To Mo chit bus terminal about 10 min by taxi
  • Not really old air condition
  • No electronic coffee pot but if you ask them they’ll offer you hot water in the kettle.
  • Free WiFi
  • What people said it’s a fare price for one night

 

Cons

  • It could be nice like the name maybe 20 years ago.
  • Not much interesting places around 10 min by walk.
  • An old taxi driver on the lobby is keep asking you with expensive price.
  • Looks like more than 20 years old interior with facilities in and out side.
  • No amenities.
  • No hair dryer in the room even if you ask, they don’t have even one.
  • Everything was too old in the room. Door, bed, toilet, TV, balcony looks no used for a longtime.
  • Never stop machine noisy from outside.

 

Front desk morning staff showed me a memorable service when I check out. There was a little misunderstanding for the payment and the staff, an middle aged woman showed me very cold shoulder. It’s case by case but thinking about it now, I should’ve gone to a guest house. What can I say it’s already happened.

 


 

버스로 치앙마이를 가기 전 날 호텔을 옮겼다. 그 호텔은 모칫 버스터미널과 가까웠고, 방콕에서 가장 큰 시장인 짜뚜짝 주말시장과도 가까운 편이었다. 두 장소의 거리를 고려해야했고 시간이 정말 없었기에 호텔에 가기 전 밤에 예약을 했다.

 

Nice Palace Hotel 장단점 (개인 의견 포함됨)

장점

  • 짜뚜짝 시장에서 호텔로 돌아올 때 툭툭으로 10분 정도 걸렸던 걸로 기억.
  • 모칫 터미널역까지 택시로 10분 정도.
  • 에어컨은 그리 오래된 것이 아님.
  • 전기커피포트는 없고,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주전자에 물을 가져다 줌.
  • 무료 WiFi
  • 호텔 리뷰에서는 하루에 이 가격이면 괜찮다고들 했음.

 

단점

  • 20년쯤 전에는 이름처럼 좋은 궁전이었을지도 모름.
  • 걸어서 10분 이내의 거리에 눈에 띄게 가볼만한 곳은 없음.
  • 나이 든 택시기사님이 로비에 상주하면서 손님이 오면 따라다니며 비싼 가격을 부름.
  • 건물 안팍으로 20년도 더 되어보이는 낡은 인테리어와 시설들.
  • 어메니티도 없음.
  • 요청해봐도 호텔 내에 드라이어기 같은 건 없음.
  • 방의 모든 것은 낡을 대로 낡았음. 방문, 침대, 화장실,  TV, 발코니(오래사용 않한 듯해보임)
  • 밖에서 기계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옴.

 

체크아웃 할 때 프론트 오전 근무 직원이 기억에 남을만한 서비스를 보여줬음.  호텔비 지불에 대한 사소한 오해가 있었는데 중년여성인 그 직원이 정말 냉정하게 대해줌.(굳이 그럴 필요 없었음에도)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그 일을 생각해보니 그냥 게스트하우스에 가는 게 나을 뻔 했을 듯. 이미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지만.

Go easy is not easy for me.

I downloaded more than 10 apps which I didn’t know there are so many apps for travel.  After download, I tried to all apps to find out what is helpful.

  • Flight ticket: skyscanner/ jetrader/ kiwi.com
  • Hotel: hotels.com/booking.com/agoda/trivago
  • Flight&hotel searching and review: Trip advisor
  • Taxi: Grab
  • BTS/ MRT map: Bangkok Transit Guide
  • Restaurant discount coupon: Eatigo
  • Thai conversation

I was thinking go easy but I downloaded so many apps that sounds heavy already. My excuse was I have no idea about Thailand.

When I stayed in Philippines I really hated negotiate with drives before I take rides. Because of that memory I actually hesitated to go to Thailand. After searching for the rides, I knew there’s grab taxi for East Asia that I don’t need to negotiate.

Yay!!

I booked one way flight ticket first.  The reason for one way ticket was I had no plan or purpose in Bang Kok(BKK) so I can decide easily what I will do next. (It was for easy decision but I was hesitate again if I want to stay in  BKK or go to the other city) And then I booked a cheap hotel from booking site for two days.

 

[[ I don’t know if it only happen to me, but when I searching and booking a hotel there was price differences by one click.

1) I choose a hotel and click booking
-> click pay with credit card (if you want pay with cash, you may need to pay deposit in the hotel)
-> page needs to fill my information
-> you can see the total price.

2) If you see the total price or before you see the booking page, some hotels give you a discount coupon.
In my case when I click the discount coupon, the price became expensive before I don’t click it. I know it sounds weird but I saw it happen.

So I had to open two same pages for the comparing before click discount coupon and after click discount coupon. ]]

 

 

Thank you for reading. I’m a Korean and my writings in English is for communicating, please kindly understand or leave a comment if there’s any misunderstanding or mistakes.

 


 

여행 한번 해보자고 열개도 넘는 어플들을 설치했다. (그렇게 많이 하게 될 줄 몰랐는데 다 설치해보니 열개가 넘었다.)

  • 비행기티켓: skyscanner/ jetrader/ kiwi.com
  • 숙소 : hotels.com/booking.com/agoda/trivago
  • 비행기 & 숙소 검색 및 리뷰 참고: Trip advisor
  • 택시: Grab
  • 지하철, 지상철 지도: Bangkok Transit Guide
  • 식당할인어플: Eatigo
  • Thai conversation

 

쉽게 쉽게 하자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은 어플들을 다운 받은 것만으로도 이미 쉽게 가고 있지 않는 것 같았다. 굳이 변명을 떠올려보면, 나는 태국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음이었다.

필리핀에 있을 때 내가 정말 싫어했던 것은 툭툭이든 택시든 타기 전에 협상을 해야하는 점이었다.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는 그런 협상이 필요함을 알기에 태국을 가야하나 고민했었다. 검색을 하면서 동남아시아에 그랩이라는 택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협상이 필요없음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우선 편도 티켓을 예약했다. 편도로 예약을 한 이유는 계획이나 목적이 없었기에 그 다음을 쉽게 결정할 수가 있어서였다. (쉽게 하려고 했지만 방콕에 좀 더 있어야 할 지 다른 도시에 가야할 지 또 망설였다.) 그리고 예약 사이트를 통해 저렴한 호텔을 이틀 예약했다.

내가 예약할 때만 생기는 현상인지는 모르겠는데, 호텔예약사이트에서 호텔을 골랐고 예약을 하려고 할 때 클릭 한번에 금액이 달라지는 것을 보았다.

1) 호텔을 골라 예약을 누른다.
-> 신용카드로 지불하기를 누른다. (호텔가서 현금으로 내기를 누르면 보증금을 내라는 호텔도 있을 것이다.)
-> 내 정보 입력을 한 후 -> 최종 비용을 볼 수 있다.

2) 최종 가격을 봤거나, 예약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 페이지에 호텔 할인 쿠폰을 주기도 한다.
내가 예약하려던 호텔도 할인 쿠폰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쿠폰을 눌러보니 할인 전 가격보다 할인 한 후의 가격이 더 비쌌다. 내가 잘못 본 것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게 아니어서 인터넷을 두개 띄어놓고 할인 전과 할인 후의 가격을 비교하며 예약을 할 수 밖에 없었다.

** 신한카드 등를 통한 호텔예약 행사를 하고 있길래, 같은 호텔 가격도 비교해봤는데 할인을 받아도 결코 싼 게 아니고 할인이 해당되지 않는 호텔들도 꽤 있어서 신한카드 사이트를 통하지 않는 게 좋을 듯 싶다.